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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맛집 ㅣ 프렌치 레스토랑 '갈로팡' 방문후기 (맛, 위치, 예약 등)

맛집

by 콩이예효 2026. 5. 22.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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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안국역 북촌 골목에 꽁꽁 숨겨진 프렌치 파인다이닝, ‘갈로팡(Galopin)’ 방문후기를 적어보고자 합니다
분위기는 잡고 싶은데 너무 각 잡힌 곳은 부담스럽고, 코스요리를 먹고 싶으시다면 추천드려요
 

갈로팡서울 종로구 북촌로4길 16

 
 
 
 

1. 매장 전경 

 
8테이블 정도 있는 조그마한 레스토랑이예요 
아무래도 예약이 필수겠죠? 저는 캐치테이블을 통해서 예약하였고, 예약이 어렵지는 않았어요! 
 
 
 

 
 
요렇게 두분이서 도란도란 식사하면서 대화하는 분위기라고 생각하시면 되어요! 
 

 
 
아무래도 좁은 공간이다 보니 서버분과 쉐프님이 공간들을 다 케어하기에 무리가 없어보였습니다 
 

 
창문 바깥쪽으로는 헌법재판소가 보이네요 ^ ^

 
코스 요리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양갈비 메뉴를 보고 ,,,,
양갈비를 먹지 않는 저는 쉐프님께 다른 메뉴로 바꾸어주실 수 있는지 문의드렸고,
오리가슴살로 바꿔주실 수 있다고는 하셨습니다.

시그니처 메뉴가 양갈비라는 말씀을 듣고,
한번 도전해보고자 그대로 진행 부탁드렸어요

 
빵과 어뮤즈 부쉬가 나왔는데 "와 맛있다" 이런 느낌보다는
예뻐서 보는 재미가 있었고, 무난 무난한 맛이었어요
 

 
 
요게 랍스타예요! 젤리 같은것에 감싸져 있었는데 
오묘하면서 특이한 맛이었어요! 아무래도 파인다이닝이다보니 양이 조금 적어서 아숩 아숩....
 

 
요 메뉴는 광어예요 ^^ 
레몬 소스가 광어랑 굉장히 잘 어울렸어요
 

 
 
이제 메인 메뉴인 안심 스테이크예요 
 
소스도 맛있었는데, 사이드 메뉴도 있었으면 좋았을걸 하는 아쉬운 마음이 있었어요
 
기대한것이 컸는지 다소 아쉬운 맛이었어요
 

 
 
 
 

 
양고기 전에 입가심을 할 아이스크림을 주셨습니다 
상큼한 맛이었어요
 
 

 
 

총평 및 솔직 후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한번쯤은 가볼만 하지만 재방문 의사는 soso....

아쉬웠던 점

가격대비 양이 좀 적었고, 이 많은 코스 메뉴들 중에 기억에 남았던 메뉴는 없었어요

좋았던

소규모로 예약을 받으시다보니 케어가 섬세했고, 특이한 메뉴들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익하셨다면 좋아요 댓글 부탁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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